Google Research가 발표한 프레임워크로, 기존 텍스트 기반 장소 임베딩에 사람들의 이동·방문 패턴을 더해 '장소가 어떻게 이용되는지'까지 표현한다.
각 방문을 벡터로 만들고 장소별 대표 벡터와 대조 학습해 장소의 쓰임새를 모델링한다.